Jeju · Second-life Battery
배터리의 삶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다
제주에너지솔루션은 배터리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BMS를 개발하고, 수명이 다한 배터리를 진단해 다시 쓸 수 있게 만듭니다.
스크롤로 이야기 시작
CHAPTER 01
First Life
모든 배터리는 전기차에서
첫 번째 삶을 시작합니다
배터리는 주행하는 내내 충전과 방전을 반복합니다. 우리는 전압·전류·온도를 실시간으로 읽고, 셀의 균형을 맞추고, 위험을 미리 차단하는 배터리관리시스템(BMS)으로 배터리의 첫 번째 삶을 더 안전하고 오래가게 만듭니다.
셀 밸런싱안전 보호펌웨어CAN 통신
BMS · 셀 밸런싱과 안전 보호
성능이 80%로 떨어지면 전기차는 배터리를 내려놓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는 아직 충분한 삶이 남아 있습니다.
— 사용후 배터리의 시작
CELL 0792%
CELL 1278%
CELL 2164%
CELL 3383%
CELL 4071%
CHAPTER 03
Diagnosis
재사용은 남은 수명을
정확히 아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셀의 전압·온도·충방전 이력을 분석해 잔존 성능(SoH)을 진단합니다. 다시 쓸 수 있는 셀과 그렇지 않은 셀을 데이터로 정확히 가려내는 일. 안전한 재사용은 바로 이 판단에서 출발합니다.
SoH 진단수명 예측등급 분류이력 분석
CHAPTER 04
Second Life
그리고 이 모든 일은,
제주에서 일어납니다
진단을 마친 배터리는 ESS를 비롯한 새로운 쓰임새로 두 번째 삶을 시작합니다. 무대가 제주인 이유는 분명합니다. 전국에서 전기차가 가장 많이 달리는 만큼, 사용후 배터리도 가장 먼저, 가장 많이 나오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배터리가 모이는 곳에서 순환은 가장 빨리 완성됩니다.
ESS 재구성실증 인프라자원 순환
JEJU · 사용후 배터리 순환의 무대
이 이야기에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코드 한 줄, 회로 하나가 실제 배터리의 안전을 바꿉니다. 제주 바다 앞에서 의미 있는 문제를 함께 풀어 갈 엔지니어를 찾습니다.